시뻘건 불길이 건물 밖으로 치솟는 급박한 상황에서, 소방대원들은 3층 창문 밖으로 던져진 1살 아기를 모포로 받아냈다.
대피는 반드시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
어린아이, 노인, 외국인 거주자 등 재난 상황에서 의사소통이나 이동이 어려운 사람이 있는 세대는 평소 대피 동선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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