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44기 대학생 홍보대사 해단…22년간 4000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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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44기 대학생 홍보대사 해단…22년간 4000명 배출

신한은행이 금융소비자 보호‧신사업 홍보 활동, 오피니언 리더 교류 활동 성과 공유를 통해 청년 세대와의 소통 확대에 나선다.

지난 2004년 은행권 최초로 시작된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은 도입 이후 현재까지 4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특히 ‘제44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신한 학이재 디지털 금융교육 어시스턴트’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금융사기 예방교육 ▲‘신한 20+ 뛰어요’ 관련 인사이트 분석 ▲오피니언 리더 조직과의 문화교류 ‘YOUNG FORCE X 신대홍 크로스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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