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군수는 지난 7일 행정과를 시작으로 각 부서를 찾아 직원들과 오찬과 티타임을 이어가고 있다.
유 군수는 지난해 대형산불과 극한호우 현장에서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뛰었던 650여 공직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 군수는 "민선 9기의 출발은 직원들의 참여와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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