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미국 초·중·고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에 나선다.
오픈AI는 8일(현지시간) 월튼가족재단과 협력해 올여름 미국 전역에서 1600명 이상의 교사, 행정가, 교육구 리더를 대상으로 'K-12 교육자를 위한 AI 스킬 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레아 벨스키 오픈AI 교육 담당 부사장은 "교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AI를 책임감 있게 사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며 "AI 기술 접근은 시작점일 뿐이며, 진정한 기회는 이 도구를 사려 깊게 사용해 의미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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