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가 키우는 '안심 출산'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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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가 키우는 '안심 출산' 환경

이는 단순한 건강강좌가 아니라 분만 과정과 출산 이후 신생아 돌봄까지 직접 체험하며 익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 됐다.

전문가들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느끼는 심리적 부담을 줄이는 정책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광주시 역시 이러한 방향에 맞춰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확대하고, 현재 시는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을 아우르는 3개 분야 24개 모자보건사업을 운영하며 의료지원과 교육, 상담 등을 연계한 출산 친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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