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연수구는 최근 송도국제도시에서 '굉음 운전' 관련 민원이 증가하자 지난 8일 경찰과 합동 단속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민원이 잦은 송도동 143번지 일대에서 이뤄졌으며 연수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해 운행차 소음과 불법 개조 여부를 확인했다.
구는 이후에도 운행차 소음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합동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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