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경기 기후보험을 통한 보험금 지급도 이어지고 있다.
기후보험은 폭염·한파 등 기후로 인해 온열·한랭질환 등 피해를 본 도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야외체험학습 중 온열질환 진단을 받은 학생과 제초작업을 하다가 온열질환을 겪은 농민, 체육활동 중 열탈진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도민 등이 기후보험금을 지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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