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유계약으로 팀을 떠난 카마다는 팰리스에 합류하며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고, 프랑크푸르트 시절 자신을 지도했던 글라스너 감독과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됐다.
카마다는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4경기를 뛰는 동안 공격 포인트가 없었다.
두 시즌 연속 트로피를 획득한 카마다는 팰리스와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떠날 듯 보였으나 계약 연장을 통해 동행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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