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도, 정몽규도 다 아니다…청문회 '불참' 예상돼 여론 난리 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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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도, 정몽규도 다 아니다…청문회 '불참' 예상돼 여론 난리 난 인물

미국으로 떠났던 홍명보 전 감독은 "부르면 간다"며 청문회 출석 의사를 밝혔고,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 측은 "출석 요구가 오면 그때 고민하겠다"는 입장이다.

그가 2024년 감독으로 선임될 당시 불거진 특혜 및 절차 위반 의혹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었기 때문이다.

이 전 이사가 청문회 출석 여부를 묻는 질문에 확답을 내놓지 않는 배경으로 이 법적 허점이 거론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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