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은 자체 개발한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아름.H(ALLM.H)’ 기반 정신건강 AI 모델 ‘에이다(ADA)’가 글로벌 정신건강·감정 분석 벤치마크 15종에서 기존 최고 성능(SOTA)을 모두 상회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에는 우울증, 자살 위험, 스트레스 등 과제별로 개별 모델을 구축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으나 아크릴은 아름.H 기반 생성형 모델 하나로 전 영역에서 성능 우위를 확보했다.
아크릴은 향후 의료·헬스케어 특화 AI를 중심으로 정신건강 진단과 감정 분석, 병원 디지털 전환(AX)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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