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한국어 안내방송, 푸른 유니폼의 승무원, 하늘 위에서 나오는 따뜻한 한식 기내식까지, 낯선 나라로 떠나는 길인데도 안정감을 주는 곳이죠, 바로 대한민국 국민에게 가장 익숙한 국적기, 대한항공입니다.
그런데 사실 대한항공의 출발은 되게 초라했습니다.
올여름 대한항공 비행기에 오르게 된다면, 창밖의 푸른 하늘을 한 번 바라봐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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