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가 9명의 유럽파 선수를 호출해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 도전에 나선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만 23세(2003년생) 이하 선수가 나설 수 있다.
또한 3명을 선발할 수 있는 만 24세 이상 선수(와일드카드)로는 양현준(셀틱), 엄지성(스완지 시티), 이기혁(강원FC)이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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