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역사회 복지시설과 경로당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환경 개선사업을 통합한 사회공헌 브랜드 'MG우리동네'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MG우리동네'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40곳과 경로당 13곳을 포함한 전국 50여 개 취약시설의 환경 개선을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다.
브랜드 출범과 관련한 제1호 현판식은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생수의 집'에서 치러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