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곶자왈 도민 자산화 사업의 하나로 곶자왈 보호지역 사유지 매입계획을 9일 공고하고 오는 31일까지 토지매수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토지는 서류 검토와 현지조사, 곶자왈보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매입 여부와 우선순위를 결정하며, 선정된 토지는 2027년 예산부터 예산 범위 안에서 순차적으로 협의 매입한다.
제주도는 그동안 산림청,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과 함께 곶자왈을 매입해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