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설시설에서 반려동물의 장례를 치를 수 있는 공공 장묘서비스가 시작된다.
제주도는 공설 동물장묘시설 '어름비 별하늘 쉼터'가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제주도는 반려동물 장례 수요 증가에 따라 33억9천700만원을 들여 시설을 조성했으며 공개모집과 심의를 거쳐 어름비㈜를 민간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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