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상업용 세탁 시장이 오는 2032년까지 약 10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LG전자가 인공지능(AI)과 고효율 기술을 앞세워 세계 B2B(기업 간 거래)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대용량 상업용 세탁가전 ‘LG 프로페셔널(LG Professional)’을 이달 유럽 시장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등 주요 국가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30·25·20kg 세탁기, 30·25kg 건조기, 세탁과 건조를 한 대로 해결하는 일체형 세탁건조기 콤보(세탁 25kg·건조 16kg)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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