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 내 1회용컵 사용률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서 다회용품 사용 문화가 점차 자리 잡는 모습이다.
김해시는 '1회용품 없는 청사' 정책의 하나로 시청 출입구에서 직원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캠페인과 함께 청사 출입자의 1회용컵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사용률이 2.7%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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