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과 시민 참여 작품은 오는 12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다.
김해도예협회는 제19회 경남찻사발 전국공모전 심사를 거쳐 대상 1점을 비롯해 금상과 은상, 동상, 특별상, 청년작가상, 입선 등 모두 9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에는 역대 최다인 219점이 출품돼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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