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서비스 종사자, 마약류 검사·건강검진 비용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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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 종사자, 마약류 검사·건강검진 비용 깎아준다

보건복지부는 중앙사회서비스원,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이날부터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약류 검사와 건강검진 비용 감액 혜택을 제공한다.

은성호 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건강은 대국민 서비스의 품질·안전과 직결된다"며 "이번 협약이 현장 종사자의 검사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관리를 지원해 안전한 사회 서비스 제공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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