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은 8일 방영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첫째 딸 수연이와의 시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수연이가 5살 이후 아버지와 단둘이 보낸 시간은 사실상 전무했고, 이번 방송이 중학교 2학년이 된 딸과의 첫 단둘 외출이 됐다.
수연이가 9~10살이던 시절, 매일같이 아버지에게 "나 언제 아빠 딸이라고 발표해?"라고 물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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