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후반기 의장 이복형 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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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후반기 의장 이복형 의원 선출

정읍시의회가 7일 제31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4선의 무소속 이복형 의원이 제10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했다.

정읍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11명, 무소속 5명, 조국 혁신당 1명으로 구성된 상황에서 이번 결과는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로 평가되며 지역 정치권의 관심을 모았다.

이복형 의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결과는 정읍시의회가 특정 정당에 치우치지 않고 자율성을 유지하는 건강한 의회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동료 의원들의 신뢰와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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