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 ‘유레카팀’, 세계무대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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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청소년드론축구단 ‘유레카팀’, 세계무대 정조준

유레카팀은 지난 7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고창 청소년 드론축구단 전용 연습장 '누리고'에서 합숙에 준하는 고강도 훈련을 진행 중이다.

김경숙 유레카팀 감독은 "하루 5시간의 고된 훈련을 묵묵히 이겨내는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아이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해내려는 모습에서 큰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선수들의 땀과 열정, 그리고 가족의 사랑이 더해진 이들의 도전이 세계무대에서 어떤 결실을 맺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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