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은 희망제작소와 청년 사회혁신가를 발굴하기 위한 '2026 소셜디자이너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KB금융[105560]은 2억원을 투입해 소셜디자이너 사례 발굴, 시민 검증, 콘텐츠 제작, 성과 확산 등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한다.
KB금융 관계자는 "지역 사회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청년 사회혁신가를 발굴하고, 이들의 활동이 더 많은 시민과 지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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