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에서 명예의 전당 입성과 커리어 그랜드슬램 등 굵직한 기록에도 도전한다.
코다가 가장 먼저 노리는 기록은 LPGA 명예의 전당 입성이다.
또 코다가 우승하면 2013년 박인비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 메이저 3승도 기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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