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패의 늪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한 SSG는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영입과 신인 김민준의 성장이라는 두 가지 희망을 안고 후반기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
결국 SSG는 후반기 승부수로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를 선택했다.
구단 역사상 고졸 신인 투수로는 역대 6번째 퀄리티스타트라는 의미 있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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