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모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심판진이 전원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꾸려진 데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테요 심판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캐나다-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경기와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졌던 경기의 주심을 맡았다.
이에 따라 올리세는 모로코와의 8강전에서 경고를 한 장 더 받으면 프랑스가 준결승에 진출하더라도 뛸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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