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나 지인이 대신 예매한 기차표를 카카오톡으로 받아 이용하는 ‘승차권 전달하기’ 서비스가 철도 이용객들의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코레일톡과 카카오톡, 문자메시지(SMS)를 통해 전달할 수 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은 카카오톡과 문자메시지 전달 기능이 추가된 2021년 9월 1만 5000여명에서 올해 상반기 4만 9000여명으로 약 3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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