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노동자를 비롯해 농어촌 계절근로자 비자 발급과 단속 임무를 수행해온 출입국관리소 목포출장소가 내년에는 사무소로 승격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 장관이 내년에 출장소를 사무소로 승격하는 문제를 우선 검토한다는 약속을 했다고 박 의원은 전했다.
박 의원은 "인원이 늘어나고 사무소로 승격되면 비자 발급 등 외국인 업무 처리 속도가 크게 개선되고 완도 등 섬에서 요구하는 출장 업무도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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