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브라질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브루노 기마랑이스(29·뉴캐슬) 영입을 노린다.
매체에 따르면 아스널은 이번 이적시장서 기마랑이스 영입을 위해 약 6000만 파운드(약 1200억원)를 지불할 의사가 있는 거로 알려졌다.
ESPN은 "아스널은 아직 뉴캐슬과 직접적인 협상을 진행하지 않았으며, 기마랑이스가 구단을 떠나기 위해 이적을 강행할지 혹은 뉴캐슬이 현재의 입장을 완화할지는 지켜봐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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