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이번 프로그램에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 6개사와 함께 실증 착수를 위한 킥오프미팅을 열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이 가운데 사업적 궁합이 확인된 곳들과는 별도의 공동 사업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여기에 더해 AWS, 네이버, 메가존 등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의 바우처 지원과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까지 실질적인 성장 발판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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