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판교 테크노밸리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안착을 돕는 '2026 GH 베이스캠프' 참여 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하며 본격적인 해외 투자 유치 지원에 나선다.
9일 GH에 따르면 'GH 베이스캠프'는 판교 제1·2테크노밸리에 위치한 해외 진출 희망 기업을 선발해 미국 현지 글로벌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지원하는 공사의 대표적인 상생 협력 사업이다.
이후 선발 기업들은 오는 10월 7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현지 투자사 대상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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