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축구장 1500 개 면적인 1078 ha를 태운 옥종 산불 피해지에는 69억 1600만 원을 투입했다.
산불 이후 흙더미가 쏟아지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산지 사방 시설 5 곳과 계류 보전 사업도 끝냈다.
집중호우로 무너진 산사태와 임도 피해지 50 곳에는 24억 1100만 원을 밀어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