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지난 3개월 동안 시니어 인생 이야기 기록, 청년과의 세대공감 체험, 찾아가는 낭독극 등을 차례로 진행했다.
18일 열리는 마지막 무대에서는 인생 오디오 전시와 사진 전시, 낭독극 공연이 함께 펼쳐진다.
사천시가족센터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시니어의 경험을 문화콘텐츠로 기록하고,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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