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생활밀착형 마을활동 확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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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생활밀착형 마을활동 확산 나선다

부산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부산시 주민자치 활성화 워크숍'을 열고 구·군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 운영 사례와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지역 발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자치위원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이어 서구 서대신1동과 사상구 엄궁동이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한 마을사업과 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별 운영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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