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전국 최초 부산형 자활브랜드 '올리브(ALL-LIVE)'가 출범 1년 만에 매출 증가와 참여 확대를 이끌며 새로운 자활 모델로 자리 잡았다고 9일 밝혔다.
올리브 브랜드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자활사업장은 올해 109곳으로 확대됐다.
올리브마켓 매출은 지난해 61억 원에서 올해 78억 원으로 28% 늘었고, 자활 참여자 2113명에게 지급된 구매포인트는 지역 자활사업장에서 다시 소비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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