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놓고 다시 무력 충돌에 나서면서 이란인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도 중동 지역의 미군 시설을 공격하며 반격에 나서 양국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29살의 그래픽 디자이너 메나는 이란의 젊은 세대는 이미 제한된 자유와 경제 위기에 신음하고 있다면서 재개된 무력 충돌은 불확실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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