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방탄소년단(BTS),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장식한다.
또 “FIFA는 이번 월드컵 결승전에 하프타임쇼를 도입해 슈퍼볼과 같은 성공을 거두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 하프타임쇼에 나서게 된 비버는 “월드컵은 전 세계를 다른 누구도 하지 못한 방식으로 하나로 묶어준다”라며, “하프타임쇼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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