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손민수가 풋살 도중 전방십자인대를 파열해 전치 6개월 진단을 받은 가운데, 방송 직후 1,400개에 달하는 비판 댓글이 쏟아지자 쌍둥이 아빠로서 공개 사과를 전했다.
손민수는 인터뷰를 통해 "쌍둥이 아빠로서 다친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직접 고개를 숙였다.
지난해 10월 쌍둥이를 출산한 임라라는 남편의 부상 이후 육아와 병간호를 혼자 떠안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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