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철 여신금융협회 회장은 9일 신기술금융업계와 만나 "투자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기능 제고 및 대내외 네트워크 강화 등 업권에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오전 여신금융협회가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금융당국 초청 신기술금융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신기술금융업의 건전한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이진 금융감독원 중소금융 부원장보, 신기술금융회사 대표이사 50명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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