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로봇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 공동체 미래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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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로봇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 공동체 미래를 꿈꾸다

지난 7월 8일 (주)식스에프에서 사회연대경제를 위한 행정안전부와 신한금융그룹의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한편 ㈜식스에프는 안심마을 내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AI 보행로봇을 활용한 보행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나아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안심마을 통합돌봄체계인 ‘함께 걷기 연대’를 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식스에프는 단순한 신체 기능 회복을 넘어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자립을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통합적 공동체를 형성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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