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에 세찬 장맛비가 내리면서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다.
이는 해당 지점의 수위가 2.98m로 경보 발령 기준인 3.3m에 가까워진 데 따른 조치다.
유성구 송강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도 토사가 흘러내려 통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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