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빅데이터 전수조사로 돌봄 사각지대 이웃 144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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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빅데이터 전수조사로 돌봄 사각지대 이웃 144명 발굴

경기 고양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돌봄 사각지대가 의심되는 1천972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144명을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자로 새롭게 발굴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서비스를 거부한 나머지 대상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홍보와 모니터링을 진행해 필요한 순간 즉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1천972명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고, 이 중 144명이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로 확인돼 즉시 서비스 연계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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