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앤컴퍼니가 법률 분야에서 대규모언어모델(LLM)의 추론(Reasoning) 과정이 답변 정확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라는 연구 성과를 세계적인 AI 학회에서 인정받았다.
연구를 주도한 구본무 로앤컴퍼니 법률AI연구소 AI 리서치 연구원은 “LSAT은 논리 구조와 논증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LLM의 추론 능력을 검증하기에 적합하다”며 “이번 연구는 법률 분야에서 추론 과정의 중요성을 입증한 사례로 향후 법률 AI 서비스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출시한 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는 최근 제15회 대한민국 변호사시험 선택형 시험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법률 AI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