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타는 기술 혁신을 넘어 환경적 책임까지 확대했다.
브리타는 'Drink Better.
브리타 코리아 최선영 상무는 "브리타가 지난 60년간 이뤄낸 가장 큰 성과는 독보적인 정수 기술을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대중화한 것"이라며 "60년간 이어온 독일의 기술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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