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심판들도 이집트전 르테시에처럼 훌륭하길”…모로코전 아르헨티나 심판진 배정→데샹의 뼈있는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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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심판들도 이집트전 르테시에처럼 훌륭하길”…모로코전 아르헨티나 심판진 배정→데샹의 뼈있는 농담

프랑스와 모로코의 월드컵 8강전에 아르헨티나 심판진이 배정됐다.

리세르는 “지난 결승전 이후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사이에는 몇 년 동안 어느 정도 앙금이 있었다.하지만 그것도 경기의 일부다”고 말했다.

프랑스 심판 프랑수아 르테시에가 맡았던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16강전 경기 운영은 이집트 측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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