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출신 전설적인 수비수 라파엘 마르케스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뒤를 잇는다.
마르케스 신임 감독은 선수 시절 5번의 월드컵에 출전한 멕시코 영웅이다.
ESPN에 따르면 아기레 감독은 후임인 마르케스 감독에 대해 "나는 그를 선수이자 동료로 알고 있었기에 그가 충분한 자격을 갖췄다고 생각한다"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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