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2028년까지 국립공원 외국인 탐방객 3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삼고, 외국인 대상 국립공원 홍보 캠페인, 공사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 해외박람회와 K-관광로드쇼 연계 K-트레킹 상품화, AI 기반 서비스 운영과 데이터 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K-트레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내국인과 외국인의 국립공원 방문 확대와 탐방 편의 증진이 협약 추진의 배경이 됐다.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에서는 11월까지 ‘K-트레킹 챌린지’ 캠페인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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