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연기로 활동 보폭을 넓힌다.
일본 배우 사토 다케루와 한일 공동 제작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가제)에 주인공으로 나선다.
9일 한국 제작사 코크스와 앤피오, 일본 제작사 JACON은 “올 가을 촬영에 들어가는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의 주연으로 사토 다케루와 사나를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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