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상황을 알리는 플래카드 앞에는 상계보람아파트 주민들의 경비노동자 해고 반대 연대서명을 받는 책상이 두 개 있었다.
기준 없는 미채용에 무너진 노동자의 명예 .
그의 빈 자리에 채용된 사람은 그보다 한 살이 많은 사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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