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을 모델로 교육부 글로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된 충남대와 국립공주대가 다음주께 통합 교명과 대학 본부 소재지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최종안에는 통합대학 출범 일자와 교명, 대학 본부 소재지, 총장 선출 방식 등 통합 관련 핵심적인 정보가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교육부에 따르면 통폐합 모델로 글로컬대학에 선정된 대학은 대학 간 통합 협약을 맺은 뒤 1년 이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두 대학의 경우 오는 10월까지가 제출 기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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